공지 『2026년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 교육 수요 조사 우리 협회는 교통안전법에 따라 '24년 8월부터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2025년 8월부터 교육 중이며, '26년에도 신규 및 보수 교육과정을 개설하고자 합니다. 2026년 수요조사를 실시하오니 교육을 희망하시는 분은 붙임의 수요조사서를 작성하시어 기한 내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기한 : 2025. 11. 25.(화) ~ 2025. 12. 5.(금), 약 2주 - 제출방법 : 수요조사서 작성 후, 이메일(korassedu@naver.com) 제출 - 문의사항 : 철도산업협회 인재양성실 (02-964-3998)
2025.11.25 MORE
공지 『2026년 철도시설의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 수요 조사 우리 협회는 철도건설법에 따라 '21년 9월부터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 중이며, '26년부터는 보수 교육과정도 개설하고자 합니다. 2026년 수요조사를 실시하오니 교육을 희망하시는 분은 붙임의 수요조사서를 작성하시어 기한 내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기한 : 2025. 11. 19.(수) ~ 2025. 12. 3.(수), 2주 - 제출방법 : 수요조사서 작성 후, 이메일(korassedu@naver.com) 제출 - 문의사항 : 철도산업협회 인재양성실 (02-964-3998)
2025.11.19 MORE
NEW [교육] [뉴스] 화성 '동탄트램' 가시화…내년 상반기 우선시공분 착수 전망 경기 화성시 '동탄 도시철도 건설'(동탄트램) 1단계 공사 착수가 가시화되고 있다. '동탄트램' 노선도 [화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시는 1단계 공사 단독응찰 업체인 디엘이앤씨 컨소시엄이 사업 참여 의사를 밝힘에 따라 지난 6일 이 컨소시엄과 현장설명회를 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장설명회에서는 공사 범위와 추진 일정, 시공 여건 등을 공유하고, 주요 쟁점을 논의하는 등 향후 착공을 위한 핵심 절차가 협의됐다. 컨소시엄은 시가 현장설명회에서 제시한 현장사무실 설치, 트램 노선 지하 매설물 이설, 차량기지 부지 정리 등 우선시공분 공사 범위에 대한 검토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는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내년 상반기 중 우선시공분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어 시와 컨소시엄은 기본설계, 실시설계, 국토부 사업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말이나 2027년 초 본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경우 동탄트램 건설은 2028년 12월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단계별 행정절차가 지연된 경우 트램 완공 시기는 늦어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동탄트램은 총 9천981억원을 들여 36개 정류장을 갖춘 2개 노선(총연장 34.4㎞)으로 건설될 예정이며, 1단계와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1단계 공사 구간은 수원 망포역∼동탄역∼방교동 노선(13.8㎞)과 병점역-동탄역-차량기지 노선(17.8㎞)이고, 2단계 공사는 방교동~오산역(2.85㎞) 구간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동탄 트램은 시민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핵심 교통 인프라로, 행정절차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가 직접 계약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투명하고 신속한 절차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연합뉴스]
2025.11.10 MORE
NEW [교육] [뉴스] 울산 트램 2호선 예타 선정…지역사회 환영 목소리 울산 트램 2호선 노선도(울산시 제공) 울산 도시철도(트램) 2호선 건립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지역 정치권과 기초자치단체가 일제히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 국민의힘 박성민 국회의원(울산 중구)은 2일 입장문을 통해 "트램 2호선이 완공되면 북구·중구·남구를 하나로 잇는 생활형 교통시대가 열려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도시철도 2호선은 단순한 교통사업이 아니라 울산의 도시 구조와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변화의 시작"이라며 "향후 수소트램 도입을 통해 매연 없는 친환경 교통체계로 발전시키고, 시민이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는 울산을 만들겠다"고 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울산 남구을)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트램 2호선 사업의 예타 선정은 행정과 정치가 함께 협력해 이룬 소중한 결실이다"고 밝혔다. 이어 "트램 2호선 착공을 계기로 향후 3호선, 4호선까지 단계적으로 완공해 울산이 산업적 발전에 걸맞은 대중교통 선진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울산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환영 입장문을 통해 "트램 2호선은 남북 간선축으로서 트램 1호선, 동해남부선 등과 함께 울산 전역을 아우르는 철도교통 네트워크의 핵심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울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울산 도시철도 2호선 건립 사업은 지난달 31일 기획재정부 제10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울산 도시철도 2호선은 사업비 4400억 원을 투입해 203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운행 구간은 북울산역을 기점으로 북구 진장유통단지를 거쳐 중·남구 번영로를 통해 남구 야음사거리까지 13.55㎞로 정거장 14곳이 설치된다. [출처 :뉴스 1]
2025.11.03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