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교육] 2026년 하반기『철도시설의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생 모집 안내 2026년 하반기 교육 일정표를 다음과 같이 공지드리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교육장(대면) : 삼경교육센터 6층 강의실 ( 지하철 서울역 14번 출구 앞 ) (04320)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91 센트럴프라자 6층 * 교육장 변경 시 추후 재공지 예정 <필수 숙지사항> ① 추가교육은 구조물과 건축물 분야에 한하며,「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특별법」에 따른 정밀안전진단 교량 및 터널반(구조물), 건축반(건축물) 신규교육(70시간) 또는 보수교육(14시간) 이수자 해당(교육 신청 시, 정밀안전진단과정(신규교육 또는 보수교육) 수료증 첨부 필수) ② 정밀진단 교육을 이수한 후, 성능평가 교육수강 가능(철도시설의 정기점검등에 관한 지침 제28조 2항) ③ 보수교육은 구조물과 건축물 분야에 한하며, 해당분야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 수료생만 교육 수강 가능(교육 신청 시, 5년 이내 수강한 과정(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 수료증 첨부 필수) ④ 교육비 납부(단체 일괄 입금) 및 환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
2026.05.14 MORE
공지 [교육] 2026년 상반기『철도시설의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생 모집 안내 2026년 상반기 교육 일정표를 다음과 같이 공지드리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교육장(대면) : 삼경교육센터 6층 강의실 ( 서울역 도보 2분 ) (04320)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91 센트럴프라자 6층 * 교육장 변경 시 추후 재공지 예정 * 교육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음 ** 2026-1기 구조물 보수교육의 경우, 안양 소재 교육장 진행 예정 <필수 숙지사항> ① 추가교육은 구조물과 건축물 분야에 한하며,「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특별법」에 따른 정밀안전진단 교량 및 터널반(구조물), 건축반(건축물) 신규교육(70시간) 또는 보수교육(14시간) 이수자 해당(교육 신청 시, 정밀안전진단과정(신규교육 또는 보수교육) 수료증 첨부 필수) ② 정밀진단 교육을 이수한 후, 성능평가 교육수강 가능(철도시설의 정기점검등에 관한 지침 제28조 2항) ③ 보수교육은 구조물과 건축물 분야에 한하며, 해당분야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 수료생만 교육 수강 가능 (교육 신청 시, 5년 이내 수강한 과정(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 수료증 첨부 필수) ④ 교육비 납부(단체 일괄 입금) 및 환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
2025.12.30 MORE
NEW [뉴스] 17년 기다린 동탄트램… 2031년 완공 목표 순항 1조원 가량 투입 수도권 최대 트램사업 6차례 유찰 넘고 계약절차 마무리 단계 GTX·SRT·수인분당선 잇는 광역환승축 공사비·공정관리, 완공까지 최대 변수 동탄트램 통합디자인 콘셉트. /화성시 제공 ‘17년’. 동탄도시철도를 설명하는 가장 짧은 숫자다. 2009년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처음 담긴 뒤 수많은 행정절차를 거쳤지만, 정작 삽은 뜨지 못했다. 공사비는 치솟았고 건설사들은 등을 돌렸다. 입찰은 6차례나 무산됐다. 하지만 장기간 표류하던 사업이 마침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최근 계약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동탄트램은 착공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넘고 있다. 화성시가 추진하는 철도사업 가운데 가장 현실성이 높은 사업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총사업비 9천981억원이 투입되는 동탄트램은 동탄2신도시와 병점·망포·오산을 잇는 총연장 34.4㎞ 규모의 친환경 노면전차다. A노선(망포역~동탄역~오산역) 16.6㎞, B노선(병점역~동탄역~동탄차량기지) 17.8㎞ 등 2개 노선으로 조성되며 정거장 36곳과 차량기지 1곳이 들어선다. 차량은 모두 34편성이 투입되고 출퇴근 시간에는 9분, 평상시에는 15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 사업의 의미는 단순히 신도시 안을 연결하는 도시철도가 아니라는 데 있다. 동탄은 이미 수도권 남부 최대 교통거점으로 성장했다. GTX-A와 SRT가 동탄역을 지나고 수인분당선과 경부선도 연결된다. 하지만 정작 신도시 내부와 주변 생활권을 촘촘히 연결하는 대중교통망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동탄트램은 이 빈 공간을 메우는 역할을 맡는다. 망포역과 병점역, 동탄역, 오산역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면서 GTX-A와 SRT 접근성을 높이고 승용차 중심의 교통체계를 대중교통 중심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 목표다. 교통 전문가들이 동탄트램을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마지막 퍼즐”이라고 평가하는 이유다. 동탄트램 통합디자인 콘셉트. /화성시 제공 행정절차는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됐다. 2013년 경기도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트램 방식이 반영됐고, 2021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다. 이어 2022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도 통과했다. 문제는 그 이후였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철근과 시멘트 등 원자재 가격이 급등했고 인건비도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공공공사는 총사업비가 정해져 있는 반면 실제 공사비는 계속 오르면서 건설사들은 수익성을 장담하기 어려웠다. 결국 지난해 실시된 1·2차 입찰은 응찰 업체가 없어 유찰됐다. 3·4차 입찰은 단독응찰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수의계약도 계약 포기로 무산됐다. 올해 실시된 5·6차 입찰 역시 단독응찰에 그치면서 사업은 다시 장기 표류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시는 결국 사업방식을 손봤다. 기존 입찰방식 대신 기본설계 기술제안 방식으로 계약 절차를 변경하면서 사업은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고, ‘동탄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 재공고 입찰 결과 DL이앤씨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응찰하면서 관련 법령에 따른 수의계약 요건이 충족됐다. 계약이 마무리되면 약 8개월 동안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이후 국토교통부 사업계획 승인을 거쳐 본공사에 들어간다. 공사기간은 약 53개월이다. 현재 일정대로라면 2031년 12월 준공이 목표다. 시는 계약과 설계, 행정절차 진행 상황도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공개하며 사업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현재 시에는 여러 철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신분당선 봉담 연장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를 기다리고 있으며, 경기남부광역철도(화성순환철도) 역시 국가계획 반영이 우선 과제다. 반면 동탄트램은 이미 기본계획 승인과 투자심사를 모두 마치고 계약 단계까지 진입했다. 행정절차만 놓고 보면 가장 먼저 가시화된 철도사업인 셈이다. 이제 남은 변수는 공사비와 공기 관리다. 최근에도 건설 원가 상승세는 계속되고 있어서다.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은 자재 가격 변동과 공사기간 연장에 따라 사업비가 크게 늘어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동탄트램 역시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공정 관리가 계획대로 개통할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사업이 완료될 경우 파급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보고 있다. GTX-A와 SRT, 수인분당선, 경부선을 하나로 연결하는 수도권 남부 최초의 광역 환승형 트램이 구축되면 동탄신도시의 교통체계는 물론 수도권 남부 전체의 이동 방식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계약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설계와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도시철도를 만들도록 사업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인일보]
2026.08.07 MORE
NEW [교육][뉴스] 울산트램 일단 사업 재개…중단안은 계속 모색 발주계약으로 법적 구속력 발생 정지 가능한 60일중 33일 사용 27일은 돌발사유 대비 보전키로 우선시공분·설계 등 절차 진행 합법적 중단방법·시민 공론화 등 내년 2월 착공전까지 계속 확인 울산 수소전기트램 (자료 사진). 울산시 제공 울산시가 도시철도 1호선 트램 사업의 재검토를 위해 내렸던 사업 진행 절차 일시정지 조치를 지난달 31일 해제하고 사업 절차를 다시 진행한다. 다만 김상욱 울산시장은 실제 도로 공사가 시작되는 2027년 2월 전까지 계약업체와의 합의, 법률 검토, 중앙정부 절차 등을 통해 사업을 합법적으로 중단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찾기로 했다. 울산시는 지난달 31일 오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 시장 주재로 트램 추진 여부 관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침을 정했다. 회의에는 행정·경제부시장과 정무수석, 시민안전실장, 경제산업실장, 정책기획관, 교통국장, 행정국장 등 시 간부들과 박맹우 전 울산시장, 민선 9기 시장직 인수위원회 관계자,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현재까지 법률기관의 자문과 중앙부처 협의, 계약업체와의 협상을 진행했지만 손해배상 책임 없이 합법적으로 계약을 해지하거나 사업을 중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공사와 차량 제작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할 경우 계약업체의 손해배상 청구뿐 아니라 사업을 중단한 공무원에게 직권남용이나 구상권 청구 등 법적 책임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김 시장은 "트램은 정책 구상 단계가 아니라 이미 발주 계약이 체결돼 법적 구속력이 발생한 사업"이라며 "울산시가 권한 없는 행위를 하면서까지 일방적으로 중단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지방계약법과 계약 조건에 따라 추가 대가 없이 공사와 차량 제작을 정지할 수 있는 60일 가운데 33일을 이미 사용했다. 남은 정지 가능 기간은 27일이다. 시는 앞으로 공사 과정에서 돌발 사유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이 기간을 더 이상 소진하지 않고 보전하기로 했다. 현대로템이 개발한 전력선 없는 전기 트램의 모습 (자료 사진). 현대로템 제공 이에 따라 현대로템과 한신공영 컨소시엄에 내렸던 사업 일시정지 조치, 즉 실시설계, 우선시공분 공사, 각종 용역, 차량 제작 등에 대한 정지 조치가 이날부로 해제되면서 사업 절차가 재개된다. 김 시장은 "지금 답을 찾지 못한 상황에서 소중하게 남은 27일을 계속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공식적인 사업 절차 일시정지는 해제하되, 필요한 순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정지 기간을 남겨둬야 한다"고 말했다. 사업 절차 재개가 트램 추진을 최종 확정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이 울산시의 설명이다. 현재 계획상 우선시공분과 실시설계, 사업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본공사는 2027년 2월께 시작될 예정이다. 내년 2월 전까지는 도로를 파거나 차로를 통제하는 실질적인 공사가 진행되지 않는다. 김 시장은 "실제 공사에 들어갈 때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사업을 합법적으로 중단하거나 시민 공론화를 거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울산 트램 1호선은 태화강역에서 신복교차로까지 10.85㎞를 연결하고, 정거장 15곳과 차량기지 1곳, 수소트램 9편성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국비 2,288억원과 시비 1,526억 원등 3,814억원이다. [출처 : 울산신문]
2026.08.04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