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교육] 2026년도 철도분야 교통시설안전진단 교육훈련(보수) 교육생 모집 공고 한국철도산업협회에서는 교통안전법 시행령 제32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0조, 교통안전진단지침 제2장 2.3.4에 의거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실시자 보수교육을 다음과 같이 시행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교육대상 : 신규교육 수료자 중 지난 3년간 진단 실무경력이 3회 미만인 자 ○ 교육기간 : 2026. 11. 5.(목) ~ 11. 6.(금) (2일간/16시간) ○ 교육장소 : 서울역 인근 또는 한국철도산업협회 교육장 (서울역 소재) * 교육시행 7일 전 협회 홈페이지에 안내(개별 안내) ○ 교육인원 : 보수교육 해당자 전원 ○ 교 육 비 : 20만원 (식대 포함 / 숙박비 미포함) * 접수기간 내 지정계좌 입금(단체 입금시 협회 철도전문교육센터 홈페이지 참조) ○ 수료조건 : 16시간(2일) 교육과정 이수 ○ 접수기간 : 2026. 10. 6.(화) 09:00 ~ 10. 22.(목) 18:00까지 ○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 철도전문교육센터 홈페이지(edu.korass.or.kr) 회원가입 후 교육신청 ※ 교육신청시 개인정보 활용동의서 및 교육신청서 첨부 必 (양식은 우리협회 철도전문교육센터 홈페이지(edu.korass.or.kr) 교육도우미-공지사항에서 출력 가능) ○ 문의사항: ☎02-964-3998(인재양성실) / E-mail : korassedu@naver.com ○ 교육대상자 확정?통보 : 교육신청 마감 후 개별통보 [10. 23.(금)]
2026.09.22 MORE
공지 [교육] 2026년 하반기『철도시설의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생 모집 안내 2026년 하반기 교육 일정표를 다음과 같이 공지드리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교육장(대면) : 삼경교육센터 5층 강의실 ( 지하철 서울역 14번 출구 앞 ) (04320)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91 센트럴프라자 5층 * 교육장 변경 시 추후 재공지 예정 <필수 숙지사항> ① 추가교육은 구조물과 건축물 분야에 한하며,「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특별법」에 따른 정밀안전진단 교량 및 터널반(구조물), 건축반(건축물) 신규교육(70시간) 또는 보수교육(14시간) 이수자 해당(교육 신청 시, 정밀안전진단과정(신규교육 또는 보수교육) 수료증 첨부 필수) ② 정밀진단 교육을 이수한 후, 성능평가 교육수강 가능(철도시설의 정기점검등에 관한 지침 제28조 2항) ③ 보수교육은 구조물과 건축물 분야에 한하며, 해당분야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 수료생만 교육 수강 가능(교육 신청 시, 5년 이내 수강한 과정(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 수료증 첨부 필수) ④ 교육비 납부(단체 일괄 입금) 및 환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
2026.05.14 MORE
NEW [뉴스] ‘이상 궤도’ 울산 트램 1호선, 정상 추진한다 울산시, 본공사 대비 교통대책 마련 공사중 우회도로 등 세부 정보 제공 북울산역~야음 구간 2호선도 추진 ‘중단-재추진’ 찬반논란 종지부 기대 울산항에서 실증 운행한 수소전기트램(Tram·노면전차). [울산시 제공] 민선 9기 들어 ‘중단-재추진’ 논란을 빚었던 울산 도시철도 1호선(트램) 건설사업이 내년 2월 본공사를 앞두고 공사 전후 교통대책이 수립되면서 정상 궤도에 오르고 있다. 28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는 추석 연휴전인 지난 22일 열린 교통국의 ‘2027년 업무계획 보고’에서 내년 2월 도시철도 1호선 본공사 일정에 맞춰 ▷1월 공사 사전 안내 및 주민설명회 개최 ▷2~4월 울산 도시철도 홈페이지 구축 ▷2~12월 홍보영상 송출 등 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구체적으로 공사 전과 공사 중 도시철도 공사 사전 안내와 구간별 공사 현황에 따른 우회도로 등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개통 후 도시철도 이용 안전수칙을 안내하기로 했다. 김상욱 시장은 이날 보고에서 “트램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홍보예산도 1억5200만원을 확보해 ▷현장 홍보 ▷시민소통 창구 운영 ▷홈페이지 등 온라인 홍보 ▷언론홍보 ▷교통정보와 연계한 홍보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가 공사 착공에 따른 교통대책과 대시민 홍보계획을 구체화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이날 업무보고에서 북울산역~남구 야음사거리 간 13.55㎞ 구간에 이르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사업도 예정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호선은 4400억원을 들여 정거장 14곳을 설치해 수소전기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오는 2032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은 태화강역~신복교차로 10.85㎞ 구간에 정거장 15개를 설치하고 수소전기트램(Tram·노면전차)을 운행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3814억원으로 국비 2288억원이 투입되며, 이미 4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2017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2019년 공청회와 시의회 의견 청취 ▷2023년 정부의 타당성재조사 통과 ▷2025년 기본계획 승인을 거쳐 올해 수소전기 노면전차 제작 계약, 지반 보강과 가설시설물 설치 공사에 들어갔다. 그런데 민선 9기가 출범하면서 건설공사에 따른 교통 악화와 건설 후 운영비 적자 등을 이유로 ‘사업 재검토’에 들어가 찬반논란이 격화됐다. 김 시장은 지난 7월 31일 트램 관련 대응회의에서 “법률 자문 결과 울산시가 계약 해지하는 것은 적법하지 않아 합법적으로 사업을 중단할 권한이 없다”면서도 “트램은 울산에 부담이 되는 교통 수단이기에 시민들의 집단지성으로 판단할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본공사 전까지 중단 방법을 요구해 ‘이상 궤도’를 보였다. 이에 김태규(국민의힘·울산 남갑) 국회의원은 지난달 28일 울산시의회 회의실에서 ‘울산트램 사업 이대로 괜찮은가?’ 주제 울산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해 “사업이 시작된 울산 도시철도 1호선 사업의 중단 논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사업 중단을 성토하기도 했다. [출처 : 해럴드 경제]
2026.09.30 MORE
NEW [뉴스] 현대로템 자율주행 트램, 2031년 나온다 獨 최대 철도박람회서 로드맵AI가 운행하며 보행자 인식 5년 내 자율주행 열차 개발 차세대 고속철 모델도 공개 KTX보다 공기저항 36%↓ 사진 확대 수소를 채우고 차량기지를 나선 트램(도심 전차)이 도심 교차로에 접근한다. 버스 한 대가 앞을 가로막자 트램은 스스로 속도를 낮춰 멈춰 선다. 버스가 지나간 뒤 주변 차량과 보행자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다시 출발한다. 운전자의 조작 없이 교통 흐름을 읽으며 도심을 달리는 트램. 현대로템이 축소 모형으로 그려낸 미래 철도의 한 장면이다. 현대로템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최대 철도박람회 '이노트란스 2026' 전시관에서 수소트램과 고속철 등 미래 철도 로드맵을 발표했다. 수소전기트램은 차량기지 출고부터 도심 운행, 복귀와 점검까지 운행 전반에 피지컬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하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차량 운행뿐 아니라 설계·제작·유지보수에도 AI를 활용해 철도 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운행 과정을 들여다보면 AI와 관제 시스템의 역할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운행 전 AI가 예상 승객 수요와 차량 상태, 수소 충전량, 교통 상황을 분석해 배차안을 제시하면 관제사가 최종 승인한다. 운행에 나선 트램은 라이다와 카메라 등으로 주변 보행자와 차량을 인식해 속도와 제동을 조절한다. 차량 내부 AI CCTV가 돌발상황을 감지해 관제 시스템에 경고를 보내고, 관제 시스템이 이를 분석해 대응하는 장면도 구현했다. 트램 자율주행은 외부와 분리된 선로를 달리는 지하철보다 까다롭다. 보행자·자전거·자동차와 도로를 공유하면서도 궤도를 벗어나 장애물을 피해 갈 수 없기 때문이다.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안전하게 멈추는 능력이 핵심이다. 현대로템은 올해 철도차량용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자체 개발을 마쳤고, 현재 관제 시스템과의 연동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완전자율주행 트램 기술 개발 목표 시점은 2031년이다. 이번 전시에서 보여준 무인 운행은 상용화된 기술이 아니라 향후 구현을 목표로 한 시나리오다. 현대로템이 그리는 미래 철도는 트램 한 대의 자율주행에 그치지 않는다. AI 관제센터와 차량기지, 수소 생산·충전 설비를 연결해 차량 운행과 에너지 공급을 함께 관리하는 도시 인프라까지 구상하고 있다. AI는 공장과 정비 현장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창원공장을 가상 공간에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으로 차량 제작 과정을 미리 검증하고, 운행 차량에서 수집한 데이터로 부품 상태와 교체 시기를 예측한다는 구상이다. 차량의 고장을 기다렸다가 수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비가 필요한 시점을 앞서 파악하겠다는 것이다. 현대로템은 이번 박람회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고속철도차량 콘셉트 모델도 처음 공개했다. 상어를 닮은 날렵한 '샤크 노즈' 형태의 앞부분과 차체에 매립한 공조장치 등으로 공기 저항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대로템에 따르면 현대차 공력개발팀과 총 520시간의 공력해석·풍동시험을 진행한 결과, 공기저항계수는 현대로템이 개발한 KTX-청룡보다 약 36% 낮아졌다. [출처 : 매일경제]
2026.09.30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