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교육] 2026년 상반기『철도시설의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생 모집 안내 2026년 상반기 교육 일정표를 다음과 같이 공지드리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교육장(대면) :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 다목적홀 ( 삼각지역 도보 5분 ) (04375)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99길 40 용산베르디움프렌즈 101동 지하1층 * 교육장 변경 시 추후 재공지 예정 * 교육일정은 여건에 따라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음 ** 2026-1기 구조물 보수교육의 경우, 안양 소재 교육장 진행 예정 <필수 숙지사항> ① 추가교육은 구조물과 건축물 분야에 한하며,「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특별법」에 따른 정밀안전진단 교량 및 터널반(구조물), 건축반(건축물) 신규교육(70시간) 또는 보수교육(14시간) 이수자 해당(교육 신청 시, 정밀안전진단과정(신규교육 또는 보수교육) 수료증 첨부 필수) ② 정밀진단 교육을 이수한 후, 성능평가 교육수강 가능(철도시설의 정기점검등에 관한 지침 제28조 2항) ③ 보수교육은 구조물과 건축물 분야에 한하며, 해당분야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 수료생만 교육 수강 가능 (교육 신청 시, 5년 이내 수강한 과정(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교육) 수료증 첨부 필수) ④ 교육비 납부(단체 일괄 입금) 및 환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
2025.12.30 MORE
공지 [필독] 교육비 단체 납부 시 (회사 일괄 입금 시) 확인 요망 회사에서 소속 인원들의 교육비를 일괄적으로 납부할 시 반드시 협회 교육팀 메일(korassedu@naver.com)로 ①소속 기관명 ②교육 분야 ③교육생 인적 사항 송부 부탁드립니다. (ex.) 한국철도산업협회_구조물분야_홍길동) * 단체 신청 시, 교육 분야 혹은 기간이 상이할 경우 표시 必 ** [첨부] 교육비 납부계좌 및 사업자등록증 참고 < 교육비 입금 시 통장 기재 양식 > 소속기관명 + 분야명 + 인원수 혹은 교육생 성명 ex.) 협회 구조물 3인 ※ 주식회사, (주), 합자회사 등은 생략하며, 회사명은 알아볼 수 있도록 줄임말 사용 지양 감사합니다. 한국철도산업협회
2022.08.01 MORE
NEW [뉴스] 공사비 98억 원 올려… '동탄트램' 사업자 선정 재입찰 시 "입찰 조건 파격 변경, 이번에는 기대 커" 경기 화성시 '동탄트램' 노선도. 화성시 제공 경기 화성시가 그동안 잇따라 무산됐던 '노면전차' 사업인 동탄 도시철도(동탄트램) 사업자 재입찰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9일 화성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29일 조달청에 동탄트램 1단계 공사 건설사업자 선정을 위한 계약을 의뢰했으며, 이후 사전 입찰 규격 공개, 내부 기술 검토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절차를 마치는 이달 말~3월 초 조달청 나라장터에 입찰공고를 올릴 방침이다. 시는 재입찰에 앞서 건설업계 간담회 등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 등을 검토한 뒤, 입찰 조건과 사업 내용을 일부 개선했다고 밝혔다. 공사 과정에서 예측이 어려운 전기·통신·가스·난방관 등 지하 매설물 이설 비용을 사후 원가 검토(PS) 항목으로 지정해 시가 직접 관리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관련 비용을 공사비에 포함해 사업자에게 떠넘기지 않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지장물(공공사업 시행에 방해가 되는 물건) 이설 공사 등 어려운 공사 여건을 반영해 공사 기간도 당초 43개월에서 53개월로 10개월 늘렸다. 전체 공사금액도 물가 상승분을 감안해 6,834억 원에서 6,932억 원으로 98억 원 올렸다. 동탄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2021년 9월 기본계획이 승인된 동탄트램은 당초 2028년 12월 개통이 목표였으나 1단계 공사 착공이 늦어지면서 2031년 이후로 미뤄졌다. 지난해 4월, 5월, 10월, 12월 각각 1단계 공사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무산됐다. 시 측은 “지하 매설물 이설 비용을 시가 떠안는 등의 조치로 공사비를 사실상 수백억 원 올려준 효과가 있다”며 “입찰 조건의 변경으로 사업 참여 문의도 많아져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일보]
2026.02.19 MORE
NEW [뉴스] '위례선 트램' 2월부터 본선 시운전… 27일 새벽 초도편성 차량 반입…12월까지 성능·안전성 점검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의 차량기지와 궤도 등 기반시설 설치를 모두 마치고 다음 달부터 실제 노선에서 본격적인 시운전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위례선 트램은 58년 만에 서울을 다시 달리게 될 노면전차다. 마천역(5호선)에서 출발해 복정역(8호선·수인분당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연결한다. 시는 위례선 트램 초도편성 차량을 이날 오후 11시부터 27일 오전 5시까지 위례 차량기지로 반입할 계획이다. 교통량이 적은 야간시간대에 진행하며 송파경찰서와 협력해 교통 통제와 안전요원 배치를 완료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해당 차량은 지난해 오송 시험선에서 5천㎞ 이상 예비주행 시험을 마쳐 1차 검증을 완료했다. 위례선 트램은 1월 초도편성 반입을 시작으로 5월까지 총 10편성(초도 1편성 포함)이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2월부터는 실제 운행노선에서 개통을 위한 최종 검증을 한다. 8월까지 본선 시운전을 통해 주행 안전성, 지상설비 연계동작 등 차량에 대한 16개 항목을 종합 검증한다. 이와 함께 4월부터 12월까지 철도종합시험운행을 통해 시설물과 시스템 전체의 안정성·연계성을 최종 검증, 개통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도로 위를 주행하는 트램의 특성을 고려해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한다. 위례선 전 구간에 설치된 13개 교차로와 35개 횡단보도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별도 상황반을 운영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시운전 차량은 보험에 가입해 혹시 모를 사고에도 대비한다. 시는 시운전 기간 보행자와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보행자는 트램 주행 구간과 횡단보도 통과 시 안전요원의 안내와 교통신호를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이어폰 착용 등 부주의로 인한 무단횡단은 삼가야 한다. 운전자는 트램과 차로를 공유하는 구간에서 서행 운전과 안전거리 확보에 유의하고, 트램 우선 신호 및 교차로 통행 질서를 준수해야 한다. 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철저한 시험과 검증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통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례선 트램 노선도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출처 : 연합뉴스]
2026.01.26 MORE